2017년 2월 25일 kbs 미제사건 전담반 끝까지 간다 에서도 이 사건에 대해 다루었다.. 택시 기사 김씨는 소변을 보려 서울 영등포구 노들길 근처에 차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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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신정동 사건과도 연관성이 있는것으로 보고 있다. | 동창 친구 네티즌들이 최근 유력 용의자로 친구를 보고 있으며, 피해자 진씨가 왜 친구랑 놀다가 갑자기 택시에서 내려서 뛰어간것인지 수상하다는 내용이 있었다. | Com › 816351740019년전 일어난 기괴한 미제사건, 영등포 노들길 살인 사건 미스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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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제사건이라는게 이상하지 않은게 없지만범행장소에 목격자, 사람이 많은 장소인데도 18년이 지난 현재도 범인은 누군지 모르고 있다. | 지난 시간에 신정동 살인사건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 횡단보도를 가로질러 재빠르게 뛰어갔습니다. |
| 사라진 진희씨를 따라 골목 안까지 뒤따라온 친구. | 택시 기사 김씨는 소변을 보려 서울 영등포구 노들길 근처에 차를 세웠다. | 노들길 아래 하수구에서 소변을 보던 그는 순간. |
| 당시 함께 있었던 친구들을 다시 수사해 봐라. | 사라진 진희씨를 따라 골목 안까지 뒤따라온 친구. | 피해자는 바로 23세의 대학을 갖 졸업한 취업준비생 진미영가명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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