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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광 할머니는 매일 도서관 열람실에서 지내며 학교에서 거의 노숙을 하다시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는 ‘내 생활 전부가 똥이요, 사기다’라는 말까지 남겼다고 한다. 10년째 매일 명문대학교 도서관 열람실에서 공부하고 노숙까지 하는 이분의 정체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같은 대학교 졸업생이자 유학도 다녀온 뛰어난 학업성적의 인물. 매경닷컴 mk스포츠 이나래 기자 19일 방송된 sbs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10년 동안 매일 명문대학교 도서관에 다니는 일명 ‘중광할머니’를 다시 찾아가 못 다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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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윤 아빠 명문대 출신 할머니가 대학 도서관에서 10년째 노숙을 하고 있는 사연이 화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송선희 할머니의 학력, 경력, 그리고 현재의 어려운 상황에 대해 자세히. 한편 중광할머니의 중광은 중앙광장의 줄임말이다. 중광할머니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본인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저도 중광에서 송선희 할머니를 자주 뵈었던 기억이 있으니까요.